358 : 무명씨@배 가득. : 2008/09/09(화) 17:56:46
겨우 알았다.
イノハラが結婚したことが嫌だったわけじゃない。
-가 결혼했던 것이 혐였던 것이 아니다.
嫁があんな人間で、そんな嫁を選んだ男だっていうことで
신부가 저런 인간으로, 그런 신부를 선택한 남자라고 말하는 것으로
大袈裟に言えばイノハラ自身の格が落ちることが嫌だった。
과장하여 말하면 - 자신 격이 떨어지는 것이 싫었다.
今日のブログを読んでも、笑っていられるなら
오늘의 브로그를 읽어도, 웃어 있을 수 있다면
そんな男に入れ込んだ自分が馬鹿だったってことだな。
그런 남자에게 넣은 자신이 바보같았던은 일이다.
暴れで発散したい、なんて思ったこと初めてだ。
날뛰어로 발산하고 싶은, 이라고 생각한 것 처음이다.
それを堪えられるオトナな自分に腹が立つ。
그것을 견딜 수 있는 어른인 자신에게 화가 난다.
はっきり認識するまでこれだけ掛かった自分にもな。
분명히 인식할 때까지 이만큼 걸린 자신에게도.
359 : 무명씨@배 가득. : 2008/09/09(화) 18:01:00
사무소가 어째서 남편의 일에 접하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는지 모르는것이겠지
「悲しむ人間がいる」
「슬퍼하는 인간이 있다」
からダメだと思うんだよ。たぶん。
(으)로부터 안된다고 생각해. 아마.
(自分はイノハラがどうなろうとどうでもいいからわからない感情だけど)
(자신은 -가 어떻게 되려고 아무래도 좋으니까 모르는 감정이지만)
それを
그것을
「ダメって事務所から言われてるのに質問されて涼子ちゃんに助けられちゃいました〜」
「안된다는 것은 사무소로부터 말해지고 있는데 질문받아 료코에 도움있었습니다∼」
みたいにブログで言う人間を「アホ」って言うんだよ…
같이 브로그로 말하는 인간을「바보」이라고 말해…
360 : 무명씨@배 가득. : 2008/09/09(화) 18:04:22
어쩐지 -타의 깨어나는 순간을 눈앞으로 하면
嫁のことはもうバカとかアホで片付けられないくらいの
신부의 일은 더이상 바보라든지 바보로 정리할 수 없을 정도의
ところにいてるような気がしてくる
곳에 있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온다
もう言葉では表せないような人種だな
더이상 말에서는 나타낼 수 없는 듯한 인종이다
大バカでも言い足りなくなってきている
대바보에서도 말해 부족해지고 있다
슬프다.
슬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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